'어깨 부상' 백승호, 3주 만에 복귀…버밍엄은 미들즈브러에 1-3 패배 스포츠뉴스 0 162 5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어깨 부상을 당했던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3주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버밍엄은 3일(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미들즈브러와 홈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이로써 연패에 빠진 버밍엄은 13승 10무 12패(승점 49)를 기록, 12위에 머물렀다. 승강 플레이오프(PO) 진출 마지노선인 6위 렉섬(15승 12무 8패, 승점 57)과도 승점 8 차로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