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은 '캐릭+맨유' 위해 침묵 택했는데…코치가 먼저 폭로 "선수들이 전술 구현 못해" 스포츠뉴스 0 193 03.03 16:00 [OSEN=정승우 기자] 후벵 아모림(41) 전 감독은 침묵을 택했다. 남은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서다. 그가 입을 닫은 사이, 측근이 먼저 말을 꺼냈다.영국 '데일리 메일'의 지난달 2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후벵 아모림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맨유 재임 시절의 혼란과 경질 과정에 대해 공개 발언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