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배신자' 낙인 레알 수비수, "수비는 주저, 공격은 투명인간" 홈 관중 '야유' 폭발 스포츠뉴스 0 124 03.03 17:00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 성골 유스 출신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8)가 레알 마드리드 홈 관중들로부터 가장 큰 야유를 들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 라리가 26라운드 헤타페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55분 만에 벤치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