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수위가 높았다" 감독까지 놀랐던 손흥민의 부상…"현재는 큰 문제 없어" 스포츠뉴스 0 197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의 4번째 월드컵 도전이 한순간에 멈출 뻔했다.LAFC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셸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 FC와의 2026시즌 MLS 2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개막 후 2연승. 서부 콘퍼런스 우승 경쟁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