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티노 회장 나가라!" 레알 마드리드 팬들, 홈 구장서 분노 폭발→라리가 2연패에 성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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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3일 헤타페와 홈 경기를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불만 가득한 동작을 취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게티이미지코리아
불만 가득한 동작을 취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위기에 빠졌다. 최근 라리가 2연패를 기록했다. 3일(이하 한국 시각)에는 홈에서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18개의 슈팅을 퍼붓고도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헤타페를 상대했다. 중위권의 헤타페를 제물로 승점 3을 따낼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빈공에 그쳤고, 결국 0-1로 덜미를 잡혔다. 심각한 공격력 부진을 겪으며 침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