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트럼프, 월드컵 갖고 왜 이러나?…"WC 보러 미국 가려면 돈 2배 낸다"→입국 수수료 인상, 축구팬… 스포츠뉴스 0 123 5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미국을 방문하려는 축구 팬들의 비용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지난 4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려는 축구 팬들은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을 내야 한다"며 "미국 입국에 필요한 전자여행허가(ESTA) 비용이 크게 인상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