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들고 입대한다고?" 타레미 '이란 귀국설'은 새빨간 거짓말…에이전트 격분 "축구에만 집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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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이란의 영웅 타레미가 총을 든다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 메흐디 타레미(34, 올림피아코스)를 둘러싼 황당한 '자원입대설'이 한바탕 소동으로 끝났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지난 3일(한국시간) 타레미가 주변인들에게 "국민과 조국이 위협받고 있으니 내가 거기 있어야 한다. 지금이 나라가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고 상세히 묘사했다.
조국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위기에 처하자 타레미가 커리어를 포기하고 전장으로 향한다는 구체적인 루머가 돌았지만, 이는 악의적인 가짜 뉴스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