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너냐' 센터백 반 더 벤, 무모한 파울로 퇴장…조 하트, "공 향한 시도 없어, 명백한 퇴장" 스포츠뉴스 0 170 03.06 08:00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반 더 벤(25, 토트넘)이 퇴장 징계로 리버풀 원정에 나설 수 없게 됐다.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나온 퇴장이 곧바로 다음 리그 경기 결장으로 이어진다.영국 '풋볼 런던'은 6일(한국시간) "미키 반 더 벤이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퇴장을 당하면서 다음 프리미어리그 경기인 리버풀 원정에 결장하게 됐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