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경기할 수 있는 과달라하에서 1만 2000명 이상 실종" BBC, 멕시코 마약 카르텔 폭력 사태에 … 스포츠뉴스 0 172 03.07 10:00 [OSEN=정승우 기자] 2026 FIFA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가 대회 기간 약 10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보안 인력을 투입한다. 최근 마약 카르텔 관련 폭력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회 안전을 위한 대응책이다.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정부가 월드컵 기간 동안 팬과 선수단 보호를 위해 약 10만 명 규모의 보안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