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스토어에서 볼 법한데"…토트넘, 강등 위기인데 '스퍼시' 티셔츠 판매→"현재는 삭제됐어… 스포츠뉴스 0 184 03.08 10: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티셔츠가 화제를 모았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7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온라인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던 티셔츠가 비웃음을 산 지 몇 시간 만에 더 이상 판매되지 않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토트넘의 상황이 좋지 않다. 시작이 시작하기도 전에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흔들렸다. 부진에 빠진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소방수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으나 달라진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