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이스탄불 더비에서 쓴맛을 봤다.
베식타스 JK는 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5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베식타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진 공식전 17경기 연속 무패(11승 6무)가 깨졌다. 베식타스는 13승7무5패(승점 46)로 4위에 머물렀다. 반면 갈라타사라이는 19승4무2패(승점 61)로 선두를 굳게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