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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캡틴' 손흥민 너무 그립다…'토트넘 위계질서 엉망' 리더십 부재, 결국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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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사진=토트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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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잉글랜드)의 리더십 부재가 결국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8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선수, 감독, 위계질서의 결정에 구멍이 뚫린 탓에 빠르게 물살을 타고 있다. 토트넘 팬들은 그들이 보고 있는 것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팬들은 선수단을 향해 야유를 보냈다. 혐오스러운 상황에 완전히 지켰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 토트넘은 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에서 1대3으로 역전패했다. 토트넘은 7승8무14패(승점 29)를 기록,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승점 28)와의 격차는 단 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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