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에이스' 손흥민 '피 철철' 위기에서 "억지 퇴장" 주장→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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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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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8일(한국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개막 후 연승 행진을 달린 LAFC는 이번 경기도 승리하며 5연승을 달성했다.
다만 손흥민은 이전 경기들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활약했던 것과 달리 부진했다. 손흥민은 전반 10분 데니스 부앙가가 압박으로 공을 뺏어낸 뒤 손흥민에게 곧바로 찔러줬고, 공을 몰고 전진했다. 이 과정에서 박스 안 마이클 콜로디 골키퍼와 충돌했다. 손흥민이 쓰러졌으나, 경고는 손흥민에게 향했다. 할리우드 액션을 했다는 판정이었다. 손흥민조차 억울함을 보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