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16위 추락' 토트넘 진짜 강등이 눈앞…다음 상대가 하필 리버풀 스포츠뉴스 0 118 03.09 15:00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 떠난 후 토트넘이 진짜 강등 위기에 몰렸다. 하필 다음 경기 상대가 리버풀이다. 토트넘은 6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1-3으로 패하며 리그 16위(승점 29, 7승 8무 14패)에 머물렀다. 4연패의 수렁에 빠진 토트넘은 강등권과 격차가 단 1점에 불과해 잔류 전망이 매우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