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신 월드컵행?' 아놀드 이라크 감독, 미사일 포화 속 고립 '미션 임파서블' 스포츠뉴스 0 224 03.10 18:00 [OSEN=강필주 기자] 현재 이라크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호주 출신 그레이엄 아놀드(63) 감독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운데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아놀드 감독이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동부 해안 도시 푸자이라에 머물던 중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목격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