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참패 뒤 뜻밖의 논란이 불거졌다.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경기 도중 골키퍼 교체를 요청했다는 주장까지 나오며 팬들 사이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했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전 6연패에 빠졌고, 8강 진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