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스러울 정도다, 토트넘의 유산을 깎아 먹고 있다"…토트넘 CB 또 퇴장당할 뻔했다, 팬들은 분노 폭발 스포츠뉴스 0 245 03.12 04:00 미키 판 더 펜./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수치스러울 정도다."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미키 판 더 펜의 경기력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