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패배 후폭풍 제대로, 팬들 "로메로가 감독에게 골키퍼 빼라 했다"…킨스키 교체 요구 영상 확산 스포츠뉴스 0 227 03.12 06:00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골키퍼 15분 교체' 장면이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안토닌 킨스키(23)의 조기 교체 배경에 크리스티안 로메로(29, 이상 토트넘)가 관여했다는 주장이 팬들 사이에서 제기됐다.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킨스키 교체를 요청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