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안은 동물원 같다"…토트넘 공격수, 아스널 저격인가? 세트피스 전술 맹비난 스포츠뉴스 0 179 03.12 09:00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박스 안에서 치열하게 자리싸움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마티스 텔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의 세트피스 전술을 비판했다. 최근 PL 경기를 보면 세트피스 상황에서 박스 안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몸싸움을 펼친다. 골문 근처에 수많은 선수가 모여 득점하거나 막기 위해 자리싸움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