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트럼프 때문이다' 메시 VS 야말의 '피날리시마', 레알 마드리드 안방에서 맞대결 '카타르서 변경' 스포츠뉴스 0 264 03.12 23:00 [OSEN=강필주 기자] '트럼프 리스크'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와 라민 야말(19, 스페인)의 역사적인 맞대결 장소까지 변경시켰다. 스페인 '엘 파르티다소 데 코페'는 12일(한국시간) "오는 3월 2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피날리시마 2026' 개최지가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변경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