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좋잖아! 거기서 잘 살더니…FC서울 떠나 브라질 향한 린가드, 빈민가 찾았다 스포츠뉴스 0 400 03.13 02: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수도 서울특별시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제시 린가드가 브라질의 한 빈민가에서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12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로 이적한 린가드가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빈민가에서 자전거를 타는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