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한국 대표팀 계속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토로하게 만든 '최악의 감독'…토트넘 강등 위기에 클린스… 스포츠뉴스 0 183 03.13 02: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농담일까 진담일까.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감독직을 열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