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출전→15분 2실수 3실점 호러쇼' 손흥민 전 동료 입 열었다…"꿈에서 악몽으로, 그리고…" 스포츠뉴스 0 555 03.13 04:00 안토닌 킨스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꿈에서 악몽으로…"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악몽 같은 하루를 보낸 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