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에 관심 갖는 클린스만 "마다할 사람 없어, 전술보다 의지가 중요"…한국 망치고 감독 미련 … 스포츠뉴스 0 451 03.13 07:00 클린스만 감독. 스포츠서울 DB[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축구에 ‘흑역사’를 안긴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클린스만은 12일 스포츠 매체 ESPN과의 인터뷰에서 “누가 토트넘에서 일하고 싶지 않겠나. 그게 바로 토트넘”이라면서 친정팀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이 매체도 “클린스만 감독이 토트넘 사령탑 자리에서 자신을 배제하지 않았다”라며 클린스만이 토트넘 사령탑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