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원킬' 조규성, 유로파리그서 헤더 결승골…3개월 만에 골맛 스포츠뉴스 0 424 03.13 09:00 노팅엄을 상대로 득점한 후 세리머니 하는 조규성.[AP=연합뉴스]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조규성이 헤더 결승골을 터뜨리며 석 달 만에 골맛을 봤습니다.조규성은 13일(우리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팀엄(잉글랜드)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득점포를 가동했고, 팀은 1-0으로 승리했습니다.조규성은 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