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난 왜 안 돼?" 英 독점, 한국 떠난 포옛 이력서 냈다…"난 토트넘도 강등 싸움도 잘 알… 스포츠뉴스 0 197 03.13 14:00 [OSEN=고성환 기자] 전북 현대에 트로피 두 개를 안기고 떠난 거스 포옛(59) 감독이 자신이 활약했던 토트넘 홋스퍼 소방수를 맡고 싶다고 밝혔다.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 출신 포옛이 강등 위기 속 감독직을 자청했다. 그는 '왜 나는 안 되나?'라며 친정팀이 또다시 감독 교체를 고민한다면 자신이 그 자리를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독점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