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韓 기대주가 유럽 데뷔골 터뜨렸다! 강력한 대포알골 작렬→네덜란드 무대서 첫 득점 신고 스포츠뉴스 0 267 03.19 18:00 배승균. /도르드레흐트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강력한 슈팅으로 골을 만들었다!' 2007년생 기대주 배승균이 네덜란드 에르스테디비시(2부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윤도영(19)과 함께 뛰면서 강력한 대포알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