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바뀌었다…'2-8 굴욕패'에도 사령탑 교체 없다? 구단주 "여전히 신뢰" 인내심 발휘 스포츠뉴스 0 268 03.19 20:00 [OSEN=강필주 기자] 첼시가 유럽 최고 무대에서 참패를 당했지만 사령탑 교체는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리암 로세니어(42)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지난 18일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이로써 1, 2차전 합계 2-8로 뒤진 첼시는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무엇보다 1차전 2-5 패배와 비교해 반등을 이끌어내지 못한 로세니어 감독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