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영원히 순수하게" FIFA, '인종차별적 구호 방조' 이스라엘에 3억 원… 스포츠뉴스 0 201 03.20 11:00 [OSEN=강필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이스라엘의 인종차별적 구호에 징계를 내렸다.중동 방송 '알 자지라'는 20일(한국시간) FIFA 징계위원회가 이스라엘축구협회(IFA)에 반차별 의무를 다수 위반에 따른 15만 스위스 프랑(약 2억 80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