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천만다행'…'3월 A매치 소집' 카스트로프 부상 안고 멀티골, "끔찍한 통증 느껴져→이 악물고 버텼다… 스포츠뉴스 0 197 03.23 15:00 옌스 카스트로프./게티이미지코리아옌스 카스트로프./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통증을 안고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쾰른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쾰른과의 원정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카스트로프는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