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커리어의 완성?' 지단, 월드컵 후 '프랑스 축구 대표팀' 이끈다 스포츠뉴스 0 254 03.24 16:00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아트 사커의 대명사’ 지네딘 지단(54)의 커리어가 더욱 완벽해질까. 지단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내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24일(한국시각) 지단이 이번 여름부터 디디에 데샹 감독의 후임으로 프랑스 축구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