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2억→434억 급락' "김민재 길 열어준다"…뮌헨, 결국 매각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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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흐름이 바뀌고 있다.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받았던 자리는 어느새 선택의 대상이 됐다. 김민재의 미래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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