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탈맨유' MF, 나폴리서 '마라도나'급 사랑받고 있다! "내 아버지 이후, 구단 역사… 스포츠뉴스 0 275 03.26 05: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스콧 맥토미니는 나폴리에서 예수처럼여겨지고 있다.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디에고 마라도나의 아들이 나폴리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맥토미니를 예수에 비유했다"라고 보도했다.아르헨티나 출신의 마라도나는 나폴리에서 뛴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1980~90년대 나폴리에서 세리에 A 우승 2회를 비롯해 많은 트로피를들어 올려팬들에게 '신'적인 선수로 추앙받았다. 안타깝게도 2020년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