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어 살라까지…'슈퍼스타' 사라지는 PL, "문화-상업적 영향력 함께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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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빠져나간 자리가 크다. 프리미어리그가 체감하고 있다. 손흥민(34, LAFC)과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공백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파워 약화를 짚으며 "리그를 대표하던 얼굴들이 잇따라 떠나면서 상징성이 급격히 희미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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