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난 뒤 1년이 인생 최고의 시기" 데 헤아의 고백…"쉬운 결정이었다, 휴식이 필요했어… 스포츠뉴스 0 209 03.29 05: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다비드 데 헤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1년이 넘는 휴식을 가진 이유를 공개했다.스포츠 매체 '스포츠 위트니스'는 27일(한국시간) "데 헤아는 맨유를 떠난 직후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였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데 헤아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성장해 2009-1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에게 여러 팀이 관심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