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승 제물? NO' 홍명보호 만나는 남아공, 무서운 선전포고…"세계를 놀라게 할 것" 스포츠뉴스 0 268 03.31 13: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대표팀. /AFPBBNews=뉴스1월드컵 본선에서 한국과 격돌할 아프리카 복병이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에 편성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이번 대회 복병임을 자처했다. 글로벌 매체 '로이터'는 31일(한국시간) 위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인터뷰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