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사인 눈앞인데…아스날 레전드, "프랭크 다시 불러" 경질 감독 복귀설 제기 스포츠뉴스 0 203 03.31 13:00 [OSEN=강필주 기자]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까지 내친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전 마르세유 감독의 차기 사령탑 선임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아스날 전설 마틴 키언(60)은 31일(한국시간) 영국 '토크스포츠'에 출연, 지난 2월 17경기 동안 단 2승에 그쳐 경질된 프랭크 프랭크(53) 감독을 토트넘으로 다시 불러 들여야 한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