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I조 배정 스포츠뉴스 0 133 04.01 16:00 이라크가 40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이라크는 1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플레이오프(PO) 패스 2 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아시아에 배정된 8장(한국, 호주, 이란, 일본, 요르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 티켓과 0.5장 플레이오프 티켓까지 이라크가 따냈다. 이번 월드컵에 아시아는 역대 최다인 9개 팀이 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