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성지' 웸블리도 주목…일본 팬들의 '쓰레기 줍기'에 고마움과 찬사 스포츠뉴스 0 160 04.01 18:00 [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성지 웸블리가 일본 축구대표팀의 승리와는 별개로 일본 서포터들의 경기 후 태도에 찬사를 보냈다.모리야스 하지메(58)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전반 23분 터진 미토마 카오루(29, 브라이튼)의 선제골을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