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격파로 세계 놀래킨' 일본, 기세 몰아 다큐 영화 개봉까지…월드컵 분위기 띄운다 스포츠뉴스 0 280 04.02 08:00 [OSEN=강필주 기자] 축구 성지 웸블리에서 잉글랜드를 꺾으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일본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다큐멘터리 영화를 선보인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2일(한국시간) 모리야스 하지메(58)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영화 '원 크리처(ONE CREATURE)'를 개봉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