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현지 제대로 화났다, '여친 폭행 혐의 옹호' 데 제르비 감독 선임…"강등이 중요해? 도덕성은?" 논… 스포츠뉴스 0 256 04.02 15: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구원투수로 낙점된 사령탑 역시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토트넘은 지난 1일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의 뒤를 이어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과 5년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에만 세 번째 사령탑 교체라 기대와 불안이 뒤엉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