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1784억 원 윙어' 무드릭, 여전히 개인 훈련 중…"하루도 빼놓지 않고 훈련 중" 스포츠뉴스 0 249 04.02 18:00 [OSEN=정승우 기자] 미하일로 무드릭(25, 첼시)의 시간이 멈춘 지 어느덧 15개월째다. 출전 정지 징계 속에 경기장에 설 수 없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그는 여전히 매일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하일로 무드릭은 여전히 매일 몸을 만들고 있다. 징계가 길어지며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지만, 복귀를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