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 나가·계란 투척' 통했다…'월드컵 3연속 탈락' 이탈리아, 회장·단장 동반 사퇴+가투소도 OUT 유력

스포츠뉴스 0 155

영국 BBC가 3일 그라비나 이탈리아축구연맹 회장과 잔루이지 부폰 대표팀 단장이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탈리아는 1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제니차에서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컵 유럽축구연맹 플레이오프 패스 A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해 탈락했다.   이탈리아는 지난 1934, 1938, 1982, 2006, 총 네 차례 월드컵 우승국이다. 브라질 이어 역대 최다 우승 2위의 나리인데 3연속 본선 탈락을 하며 굴욕을 당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본선 진출에 실패해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이탈리아축구연맹이 무너지고 있다.

영국 BBC가 3일(한국시간) 그라비나 이탈리아축구연맹 회장과 잔루이지 부폰 대표팀 단장이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