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 나가·계란 투척' 통했다…'월드컵 3연속 탈락' 이탈리아, 회장·단장 동반 사퇴+가투소도 OUT 유력 스포츠뉴스 0 155 04.03 11: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본선 진출에 실패해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이탈리아축구연맹이 무너지고 있다. 영국 BBC가 3일(한국시간) 그라비나 이탈리아축구연맹 회장과 잔루이지 부폰 대표팀 단장이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사임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