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영혼단짝' 케인 '초비상!' 감독 '공식 발표' 일본전 휴식 부족했다 "발목 부상 회복 못했다" 리… 스포츠뉴스 0 231 04.03 21:00 해리 케인(위), 손흥민(아래). 게티이미지잉글랜드 국가대표 해리 케인. Getty Images코리아해리 케인이 발목 부상 문제로 일본전 이어 클럽 경기도 결장한다.김민재의 소속팀이자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다가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SC 프라이부르크와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SC 프라이부르크와 맞대결을 펼친다..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케인은 오는 프라이부르크전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콤파니 감독은 금요일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이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