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골 넣고 찰칵 세리머니, 손흥민 "약속 지키네 잘한다" 격려 스포츠뉴스 0 169 04.04 12:00 엄지성 골. ⓒ 엄지성 SNS엄지성(24·스완지시티)이 3개월 만에 영국 무대서 골문을 갈랐다.엄지성 소속팀 스완지시티는 4일(한국시각) 영국 셰필드 브래몰 레인에서 펼쳐진 ‘2025-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40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3-3 무승부, 시즌 15승8무17패(승점53)로 16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