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모든 선방을 병원에 계신 아버지께 바칩니다"…'한 경기 선방 8회' 데 헤아의 고백 스포츠뉴스 0 150 04.05 12: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피오렌티나를 승리로 이끈 다비드 데 헤아가 자신의 선방을 아버지에게 바친다고 고백했다.영국 '골닷컴'은 5일(이하 한국시간) "데 헤아는 피오렌티나의 잔류를 위한 중요한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였다"라며 "데 헤아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라고 보도했다.피오렌티나는 5일 오전 1시 이탈리아 베로나에 위치한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1라운드에서 엘라스 베로나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