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황인범 '눈물 인터뷰' 공개→"손흥민 EPL 최정상 윙어" 극찬 인성 또 드러났다…"발목 아파 … 스포츠뉴스 0 194 04.05 18: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심각한 부상 속에서도 팬들 응원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