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미쳤다…인터 마이애미 새 구장 첫 경기에서 헤더골 작렬 스포츠뉴스 0 328 04.05 23:00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의 새로운 시대를 알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NU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 FC와의 MLS 경기에서 2-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