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끝난 뒤에 떠나야 했다"…떠나는 파라오 향한 前 PL 구단 CEO 냉정한 평가 스포츠뉴스 0 172 04.07 04:00 모하메드 살라./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난 시즌이 끝난 뒤에 떠나야 했다." 모하메드 살라는 2017년 7월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리버풀의 전설이 됐다. 436경기에 출전해 255골 122도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