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에 속은 최악의 임대" 벤치에도 못 앉는 양민혁, 코번트리 EPL 승격 확률 100% 도달…남은 5경… 스포츠뉴스 0 163 04.07 11:00 토트넘 SNS코번트리 SNS코번트리 SNS[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설명이 필요없다. 양민혁이 코번트리 시티로 둥지를 옮긴 건 최악의 선택이었다.코번트리의 '그 날'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코번트리가 25년 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목전에 두고 있다. 코번트리는 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헐의 MKM 스타디움에서 열린 헐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1라운드에서 득점없이 비겼다.